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베일 벗은 BTS 동생그룹…신인 아이돌 데뷔 01-13 10:06


[앵커]

새해들어 신인 아이돌 그룹의 데뷔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방탄소년단 동생 그룹의 일부 멤버가 공개되자 뜨거운 관심이 쏟아졌으며, 작사 작곡에 안무까지 직접 하는 준비된 아이돌이 신고식을 마쳤습니다.

박효정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인형 뽑기를 하다 PC방에서 라면을 먹고 노래방에서 혼자 노래도 합니다.

방탄소년단 동생그룹인 TXT의 멤버 연준으로, 열아홉살에 뛰어난 댄스 실력을 갖췄습니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가 6년만에 내놓는 신인으로 영상 공개 8시간 만에 조회수 400만건을 돌파했고, 각국 팬들의 댓글도 이어졌습니다.

가요계 신인 아이돌 그룹이 속속 데뷔하고 있습니다.


새해 첫 데뷔전을 치른 7인조 남성 그룹 베리베리는 발랄한 스윙 장르의 데뷔곡을 들고 왔습니다.

작사, 작곡에 안무 창작은 기본. 1인 방송처럼 영상을 촬영하고 편집하는 크리에이터라는 게 강점입니다.

<동현 / 아이돌그룹 베리베리> "저희의 색깔을 많이 녹이기 위해서 노력했어요. 자작곡이 많다 보니까 저희의 감정이나 저희의 상황이 많이 개입됐고…"

'마마무 남동생' 그룹으로 불린 원어스도 타이틀곡 '발키리'로 같은 날 데뷔했습니다.

여섯 멤버들 중 3명은 엠넷 '프로듀스 101'을 통해 이미 실력을 인정받은 유명인.

탄탄한 가창력은 물론 작사, 작곡, 안무창작 능력까지 갖춘 완성형 그룹입니다.


<건희 / 아이돌그룹 원어스> "한명 한명이 가진 캐릭터나 음악성, 비주얼이 모든게 다른 매력을 갖고 있습니다."

대형 기획사들도 신인 아이돌 그룹을 준비하고 있어서 올해도 새 얼굴들에 힘입어 가요계는 풍성할 전망입니다.

연합뉴스TV 박효정입니다.


bako@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AD(광고)
AD(광고)
광고
AD(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