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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 징계위, 김태우 수사관 '해임' 확정 01-11 21:20


청와대 특별감찰반 재직 당시 비위를 저지른 혐의로 징계위원회에 회부된 김태우 수사관에게 해임이라는 중징계가 확정됐습니다.


대검찰청 징계위는 감찰본부가 공무상비밀유지 의무 위반 등 모두 5가지 혐의를 적용해 징계를 요청해옴에 따라 김 수사관에 대해 해임 중징계를 내리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수사관과 함께 골프접대를 받은 이모 전 특감반원과 박모 전 특감반원에게는 비교적 가벼운 징계인 견책 징계가 확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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