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윤창호 가해자 동승여성과 딴짓하다…징역 8년 구형 01-11 14:56


만취 운전을 하다 윤창호 씨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박 모 씨가 사고 순간 동승자인 여성과 딴짓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오늘 오전 부산지법 동부지원에서 열린 공판에서 검사는 "차량 블랙박스를 보면 피고인이 사고 순간 동승자인 여성과 딴짓을 하다 횡단보도에 서 있던 윤창호 씨 등 2명을 충격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검사는 박 씨에 대해 징역 8년을 구형했습니다.


박 씨는 이날 최후진술에서 "잘못했다"고 반성했으나 유족과 윤창호 친구들은 '거짓사과'라며 분노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