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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끊고 도주한 30대, 11시간 만에 검거 01-11 13:11


강원도 춘천에서 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한 성범죄 전과자가 11시간 만에 검거됐습니다.


강원 춘천경찰서는 오늘(11일) 오전 2시 30분쯤 경기도 오산시의 한 모텔에 숨어있는 34살 A씨를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어제(10일) 오후 3시 30분쯤 춘천시 퇴계동에서 전자발찌를 자르고 도주했지만 CCTV 분석 결과 버스를 타고 오산으로 도주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범행 11시간 만에 덜미가 잡혔습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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