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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자 폐와 뇌사자 팔ㆍ다리 이식 법적근거 마련 01-04 12:30


그동안 시행령을 근거로 가능했던 생존자의 폐와 뇌사자의 손·팔 또는 발·다리도 장기이식 수술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이식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습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이런 내용의 '장기 등 이식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이 지난달 말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개정안은 장기이식을 할 수 있는 '장기 등'의 범위에 뇌사자한테서 기증받은 손과 팔, 발과 다리를 추가했고, 살아있는 사람으로부터 적출할 수 있는 장기의 범위에는 폐를 추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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