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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가계부채 7년간 90조원 상승…주택 대출 급증 01-04 09:41


서울 지역 가계부채가 7년간 90조원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연구원에 따르면 서울지역 가계부채는 예금취급기관 대출 기준으로 2010년 195조원에서 2017년 285조원으로 90조원이 늘었습니다.

특히 증가분의 절반 이상인 52조원이 주택 대출이었습니다.


또 서울 시민 10명 중 6명은 가계부채에 따른 원금상환과 이자 납부에 부담을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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