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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클릭] 마약사범 봉사 허위기재한 인천 구의원 구속 外 01-04 08:37


핫!클릭 시간입니다.

이 시각,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기사는 어떤 게 있을까요.

▶ 마약사범 봉사 허위기재한 인천 구의원 구속


돈을 받고 마약사범에게 사회봉사 120시간을 한 것처럼 서류를 꾸며준 구의원이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배임수재 등의 혐의로 인천 미추홀구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노 모 의원을 지난달 구속했습니다.


노씨는 A씨가 제대로 봉사활동을 하지 않았음에도 자신이 운영하는 사회적 기업에서 120시간 사회봉사를 이수한 것처럼 전산망에 허위 기재해 준 혐의입니다.

▶ 아는 여성에게 나체 사진 요구한 경찰관

금전 관계를 빌미로 알고 지내던 여성에게 나체 사진을 요구한 경찰관이 형사 처분을 받게 됐습니다.


전남 무안경찰서 소속 A 경위는 지난해 9월 지인인 30대 여성 B씨에게 투자를 빌미로 수차례 나체 사진을 요구해 휴대전화로 전송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A 경위를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 옛 연인 개인정보 불법 취득한 공무원 검거


구청 전산망을 이용해 옛 연인의 개인정보를 불법 취득한 5급 공무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모 구청 소속 5급 공무원인 A씨는 2013년 6급으로 근무할 당시 종합민원실 전산망을 이용해 옛 연인 B씨의 개인정보를 불법 취득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경찰조사에서 "B씨가 교제하던 중 갑자기 사라진 이유를 묻고 싶어 개인정보를 조회했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혐의로 A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지금까지 핫클릭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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