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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M] '특활비 뇌물' 문고리 3인방 2심 선고 공판 外 01-04 08:32


오늘 하루 주요 일정을 살펴보는 보도국 AM-PM입니다.

오늘의 일정 함께 보시죠.

▲ 10:00 '특활비 뇌물' 문고리 3인방 2심 선고 공판 (서울고등법원)

박근혜 정부에서 청와대가 국가정보원으로부터 특수활동비를 상납받는 데 관여한 혐의를 받는 '문고리 3인방'에 대한 2심 선고 공판이 오늘 열립니다.

1심 재판부는 이재만 전 비서관에게 징역 1년 6개월, 안봉근 전 비서관에게 징역 2년 6개월과 벌금 2천700만원을 각각 선고했는데요.

정호성 전 비서관은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 10:10 '비서 성폭행' 안희정 항소심 속행 공판 (서울고등법원)

자신의 지위를 이용해 여비서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항소심 속행 공판이 오늘 열립니다.

안 전 지사는 자신의 수행비서였던 전 충남도 정무비서 김지은 씨를 상대로 업무상 위력에 의한 간음과 강제추행을 저지른 혐의로 지난해 4월 기소됐지만,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 15:00 경찰, 강릉 펜션사고 수사결과 발표…원인 규명 (강릉경찰서)

서울 대성고 3학년 학생 10명의 사상자를 낸 강릉 펜션사고를 둘러싼 원인과 전체적인 사고의 배경이 오늘 드러날 예정입니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강원지방경찰청 수사본부는 펜션사고 수사결과를 오늘 오후 강릉경찰서 대회의실에서 발표합니다.

경찰은 사고 원인을 보일러 배기가스 누출로 인한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오늘 주목할 일정은 여기까지입니다.

지금까지 보도국 AM-PM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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