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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애플ㆍ미국 지표 부진 충격…다우 2.83% 급락 마감 01-04 08:23


뉴욕증시 주요지수는 애플의 실적 전망 하향 조정과 미국 제조업 지표 부진 등이 겹치면서 급락했습니다.


현지시간 3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83% 급락한 22,686.22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2.48% 하락한 2,447.89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04% 폭락한 6,463.50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경기 둔화가 기업 실적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란 우려 속에서, 애플이 2018년 4분기 매출 전망을 돌연 하향 조정하며 시장 불안이 급속히 확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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