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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인기가수들 컴백 대전…들을거리 '쏠쏠' 01-04 07:52


[앵커]


3년 만에 컴백한 엠씨더맥스가 신곡으로 음원 차트에 진입한 데 이어 'way back home'으로 차트를 휩쓸었던 숀의 두 번째 노래도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아이콘 등 인기 아이돌들의 컴백도 이번 달에 예정돼 있어 들을거리가 쏠쏠합니다.

이소영 기자입니다.

[기자]

정규 9집 앨범 'Circular'로 컴백한 밴드 엠씨더맥스.

되돌릴 수 없는 이별의 아픔을 담은 타이틀곡 '넘쳐흘러'로 발매 하루 만에 5개 차트 1위를 휩쓸며 음원 강자의 면모를 보여줬습니다.


<이수 / 엠씨더맥스 보컬> "여러 가지 일들도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자리 지켜 주시고… 정말 무엇이라고 감사하다고 말씀드릴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Way back home'으로 차트를 휩쓸며 조작 논란까지 받았던 숀은 두 번째 EP 앨범 '안녕'의 타이틀곡 '습관'으로 연타석 홈런을 쳤습니다.

걸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청하는 '롤러코스터'로 1억 스트리밍을 달성한 데 이어 싱글 '벌써 12시'가 또 한 번 음원차트 상위권을 휩쓸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아이돌 그룹들도 잇따라 컴백을 예고해 들을거리뿐 아니라 볼거리도 쏠쏠한 달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에프엑스 루나, 슈퍼주니어 려욱 등이 솔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사랑을 했다'로 따라부르기 열풍을 가져온 아이콘은 7일 리패키지 앨범 발매를 앞두고 서울 앙코르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납니다.

'얼굴 천재' 차은우가 속한 아스트로는 16일 첫 정규앨범을 발표하고 에이핑크, 우주소녀, 여자친구 등 걸그룹도 차례로 컴백하며 '1월 대전'을 예고했습니다.

연합뉴스TV 이소영입니다.


so02@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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