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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텍 노사 4차교섭도 결렬…마라톤협상 '빈손' 01-04 07:28


오늘로 419일째 굴뚝 농성 중인 파인텍 노동자들과 회사 측이 어제(3일) 13시간 동안 계속된 4차 교섭에서도 별다른 소득을 얻지 못했습니다.


노사는 어제 오전 10시부터 서울 양천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교섭을 이어갔지만 끝내 합의에 이르지 못했습니다.

노사는 지난달 27일 교섭을 시작했습니다.


파인텍지회 소속 홍기탁 전 지회장과 박준호 사무장은 공장 정상화와 단체협약 이행 등을 요구하며 2017년 11월 12일부터 양천구 목동 열병합발전소의 75m 굴뚝 꼭대기에서 농성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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