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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민 부모 "물의 일으켜 죄송"…대학 동문도 호소문 01-04 07:20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의 부모가 사과문을 내고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고 밝혔습니다.


신 전 사무관의 부모는 "스스로 옳다고 생각하고 나선 일이 생각보다 너무 커져버려 아들의 스트레스가 컸고 그래서 잘못된 선택을 하려 한 것 같다"며 "향후 필요한 모든 조사절차에 성실히 임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습니다.


신 전 사무관의 대학 선후배도 호소문을 통해 "신 전 사무관이 오해한 부분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그럼에도 정부가 그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잘못된 이야기를 한 것이라면 충분히 설명해줬으면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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