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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민, 분당 서울대병원서 이틀째 치료 중 01-04 07:18


극단적 선택을 암시한 뒤 잠적했다가 관악구 한 모텔에서 발견된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이 경기도 성남 분당 서울대병원에서 이틀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분당 서울대병원은 신 전 사무관이 어제 오후 6시쯤 서울 보라매병원에서 분당 서울대병원 응급실로 이송됐으며, 지금은 일반병실에 입원해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신 전 사무관의 상태에 대해서는 "개인정보여서 공개할 수 없다"고 말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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