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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민 전 기재부 사무관 잠적" 112 신고 접수…경찰 확인중 01-03 12:13


정부의 KT&G 사장 교체 시도와 적자국채 발행 압력 의혹을 제기한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이 잠적했다는 112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소재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오전 8시45분쯤 신씨가 그의 대학친구에게 "요즘 일로 힘들다, 행복해라"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보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메시지는 오늘 오전 7시쯤 예약문자로 전송됐다고 경찰은 전했습니다.


경찰은 CCTV 분석 등을 통해 신씨가 주거지를 나선 시점과 현재 위치 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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