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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차영환 전 비서관 강압 주장 사실 아냐" 01-03 07:13


청와대에서 적자 국채를 추가 발행하도록 정부를 압박했다는 신재민 전 기재부 사무관의 주장에 대해 기재부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기재부는 어젯밤(2일) 보도참고자료를 내고 차영환 전 청와대 경제정책비서관이 당시 기재부에 연락한 것은 12월 발행규모 등에 대해 최종 확인하는 차원이었다고 반박했습니다.


또 신 전 사무관이 기재부에 근무한 기간은 3년 정도로 전체 의사결정 과정을 아는 것처럼 주장하는 것은 국민을 호도하는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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