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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2018…서울 '새해맞이 축제' 12-31 22:43


[앵커]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행사는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죠.

인기가수들의 공연과 불꽃쇼가 곁들어진 축제 현장에 뉴스캐스터가 나가있습니다.

진수민 캐스터, 올해 마지막 날을 보내는 그곳 분위기는 어떤가요?

[캐스터]

세밑한파가 닷새째 이어지고 있는만큼 꽤 추운 날씨인데요.

그래도 가족, 연인과 함께 새해를 맞이하려는 시민들이 이곳 코엑스로 모여들고 있습니다.

밤 9시부터 인기가수들의 공연이 곁들여진 카운트 다운 축제가 시작됐는데요.

현재는 가수 네이브로의 공연이 한창입니다.

2018년은 평창 올림픽과 남북 정상회담 또 각종 사건, 사고가 더해지면서 숨 가쁘게 지나갔는데요.

시민들은 내년 기해년은 올해보다 더 나은 한 해가 되길 소망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공연을 관람하고 있습니다.

이번 축제에는 성시경, 유승우 등 유명 가수들의 공연과 더불어 국악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돼있는데요.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새해 1월1일 0시 정각부터 11분 동안 펼쳐질 화려한 불꽃과 레이져쇼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이제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새해에는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코엑스에서 연합뉴스TV 진수민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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