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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가 이명희 또 기소…'갑질 폭행' 혐의 12-31 22:19


한진그룹 조양호 회장의 부인인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이 직원들에게 손찌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오늘(31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운전자폭행, 상습특수상해, 업무방해 등 혐의를 적용해 이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 씨는 2011년 11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운전기사 등 9명에게 22차례에 걸쳐 소리를 지르며 욕하거나 손으로 때려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씨는 서울 평창동 자택에서 경비원에게 전지가위를 던지고 차에 물건을 싣지 않았다며 운전기사를 발로 차 다치게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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