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위안부 피해자 이옥선 할머니 사기피해"…청와대 청원 12-31 21:21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88살 이옥선 할머니가 사기 피해를 봤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지원 시설인 나눔의 집에 따르면 충북 보은에서 생계를 유지하던 2001년 4월, 이 할머니는 이웃 정모씨에게 전 재산 4,000만원을 빌려줬습니다.


하지만 정 씨는 돈이 없어 갚을 수 없다는 입장이고 채권시효도 만료돼, 법적으로도 방법이 없는 상황이라고 나눔의 집은 전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광고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