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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의장 "북한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 중대 기로" 12-31 20:12


문희상 국회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2019년은 북한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를 실현하는 중대 기로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문 의장은 "지난해 우리는 한반도 평화라는 담대한 여정을 시작했고 대한민국에서 일어나는 기적같은 변화를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2019년은 20대 국회에서 개헌과 선거제도 등 정치개혁의 실천여부가 판가름 나는 마지막 해가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 역사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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