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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 기준시가 7%↑…최고가는 롯데월드타워 12-31 19:25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가 기준시가가 가장 비싼 오피스텔로 조사됐습니다.


국세청이 (내년)부터 적용할 기준시가 정기 고시 내용을 보면, 롯데월드타워는 1㎡당 914만원으로 기준시가가 가장 높았습니다.


비선 실세였던 최순실 씨가 살던 서울 강남구 피엔폴루스가 632만원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상업용 건물로는 서초구 반포본동 상가 3블럭이 2,144만원으로 가장 비쌌습니다.


오피스텔의 기준시가는 전년대비 평균 7.5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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