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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나미 초래' 인도네시아 화산섬, 분화중단 12-31 17:20


인도네시아 순다해협을 덮친 쓰나미의 원인으로 지목된 아낙 크라카타우 화산이 분화를 멈췄습니다.


인도네시아 현지 언론은 화산지질재난예방센터가 성명을 통해 화산의 분화가 거의 완전히 잦아들었음을 밝혔다면서, 더는 특이한 진동이 발생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순다해협에 위치한 화산섬 아낙 크라카타우 화산은 며칠 전까지도 강한 분화를 거듭 일으켰고 지난 22일 밤 최고 5미터 높이의 쓰나미가 발생해 대규모 인명피해를 불러왔습니다.


인도네시아 국가재난방지청은 이번 쓰나미로 인해 최소 431명이 숨지고 7,200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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