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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무패 복서' 메이웨더, 9분 뛰고 978억 챙긴다 12-31 15:43

(서울=연합뉴스) '무패 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41)가 일본 킥복서 나스카와 텐신(20)과의 복싱 대결을 통해 무려 8천800만 달러(약 978억1천200만원)를 챙기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프로복싱 5체급을 석권한 메이웨더의 명성과 비교하면 나스카와는 레벨이 떨어져도 한참 떨어지지만 천문학적인 규모의 '파이트 머니' 때문이란 분석인데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편집: 손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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