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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靑 압력 주장' 사실 아냐…기재부, 법적 대응 조치 고려 12-31 15:34

(서울=연합뉴스) 청와대가 KT&G 사장 교체를 시도하고, 4조원 규모의 적자 국채 발행을 강요했다고 폭로한 신재민(32·행정고시 57회)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의 주장에 대해 정부는 사실과 다르다며 법적 대응을 고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구윤철 기재부 제2차관은 3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긴급브리핑을 열었는데요. "신 전 사무관은 KT&G 자료 유출 당시 출자관리과가 아닌 국고과에 근무하고 있었기 때문에 정확한 상황을 파악할 위치에 있지 않았다"면서 "KT&G 관련한 신 전 사무관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덧붙였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보시죠.

<영상: 연합뉴스TV>

<편집: 박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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