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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폭행ㆍ협박 의혹' 송명빈, 직원 맞고소 外 12-31 14:35


오늘의 사건사고입니다

▶ '폭행ㆍ협박 의혹' 송명빈, 직원 맞고소

직원을 수 년 간 폭행하고 협박한 의혹에 휩싸인 송명빈 마커그룹 대표가 자신을 고소한 직원을 맞고소했습니다.

서울남부지검은 지난 28일 오후 송 씨 측이 무고ㆍ횡령ㆍ배임 등의 혐의로 직원 양 모 씨를 고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양측 주장이 너무 달라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 봉제작업장 불…1명 화상ㆍ12명 연기흡입

어제 밤 10시 30분 쯤 서울 성동구 금호동의 지하 봉제작업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60대 남성 1명이 몸에 2도 화상을 입었고 같은 건물 주민 등 12명이 연기를 마셔 일부가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과 경찰 당국은 지하에서 불이 시작돼 지상 건물 쪽으로 번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 "다른 남자 만나지마"…흉기 휘두른 70대

광주 서부경찰서는 말다툼 끝에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70대 A씨를 체포했습니다.

A씨는 어제 오전 4시 쯤 광주 서구의 원룸에서 70대 여성 B씨와 함께 술을 마시다 말다툼 끝에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범행 직후 지인을 통해 119구조대에 신고했고 병원으로 옮겨진 B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A씨는 평소 호감을 가지고 있었던 B씨가 다른 남성과 만나는 사실을 알게 되자 말다툼을 벌이다 이러한 일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만취 휴가군인' 집 잘못 찾아갔다 경찰서행

휴가 나온 군인이 만취한 상태로 집을 잘못 찾아갔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군인 A씨는 오늘 오전 1시 30분 쯤 광주 서구 한 오피스텔에서 여성 B씨의 집에 무단으로 침입한 혐의인데요.

당시 A씨는 만취한 채로 문이 잠기지 않은 B씨의 집에 들어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A씨는 경찰에 "술을 많이 마셔서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한 뒤 사건을 군 헌병대에 이첩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오늘의 사건사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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