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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찬 KBO 총재 "국민께 사과…2019년은 혁신의 해" 12-31 13:36


정운찬 KBO 총재가 신년사를 통해 2019년은 클린 베이스볼을 정착하기 위한 혁신의 해가 될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정 총재는 아시안게임 대표팀 논란을 의식한 듯 "제 부족함으로 인해 상처를 받으신 국민 여러분께 깊은 사과를 드린다"며 신년사를 시작했습니다.


이어 "2019년은 KBO리그 혁신의 해가 될 것"이라면서 "산업화 기반을 튼튼하게 다지고 900만 관중 시대를 위한 양질의 성장 동력을 쌓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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