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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핵화 긍정신호"…"친서 한 장에 호들갑" 12-30 20:20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대변인은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친서에 대해 한반도 비핵화의 긍정적 신호라며 적극 환영한다고 논평했습니다.


또한 남북평화를 위한 소중한 씨앗을 뿌린 올 한해를 보내며 문재인 정부가 뚝심 있게 추진한 대북 정책의 결실이 멀지 않았음을 재차 확인하게 된다고 평가했습니다.


반면 자유한국당 윤영석 수석대변인은 북한핵이 연구단계를 넘어 대량 생산단계에 이르렀다는 분석에 주목해야 한다면서 친서 한장에 호들갑을 떨지말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바른미래당 이종철 대변인은 김 위원장이 친서를 통해 한반도 평화에 대한 의지를 전했다는 점에 환영한다면서 현재의 교착 국면을 바꾸는 불씨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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