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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월요일 출근길 강추위…해넘이ㆍ해돋이 감상 무난 12-30 19:13


온종일 영하권에 머물던 휴일이었습니다.

2018년 마지막 날인 내일은 오늘보다는 기온이 올라가기는 하는데요.

그래도 여전히 춥겠습니다.

아침에 서울 영하 8도로 예년 이맘때 기온은 2도 가량 밑돌겠고요.

낮에도 0도선에 머물겠습니다.

내일 올해 마지막 해넘이 구경가는 분들도 계실테고요.

혹은 새해 첫날 해돋이 구경을 계획하고 있는 분들도 있으실텐데요.

다행히 이틀 내내 제주도를 제외하고는 하늘이 맑겠습니다.

해넘이나 해돋이 감상 무난하겠고요.

단 공기가 많이 차갑기때문에 옷차림은 따뜻하게 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전국 하늘 맑겠고 공기도 깨끗하겠습니다.

다만 서울을 포함해 전국 대다수 지역에 건조특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항상 화재사고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이 영하 8도, 춘천 영하 12도, 창원 영하 4도, 부산 영하 1도에서 시작하겠고요.

낮 기온은 서울이 0도, 대전과 전주가 3도, 창원 6도로 남부지방은 오늘보다 3, 4도 가량 올라가는 곳이 있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2~3m 안팎으로 일겠습니다.

새해 첫 주는 맑은 하늘이 계속되겠고요.

주 후반에는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구본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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