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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여제 김연경 "대표팀 성적 아쉬운 한 해" 12-30 17:45


터키리그에서 뛰는 배구여제 김연경이 전반기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김연경의 소속팀 엑자시바쉬는 11전 전승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새해를 보내기 위해 잠시 귀국한 김연경의 한해 소감을 들어보시죠.

<김연경 / 엑자시바쉬> "대표팀에서 성적 거두지 못해서 아쉬운 부분 많았고 개인적으로 많은 책임감 느낄 수 있었던 한해였다고 생각 드는데 (새해는) 올림픽 예선에서 승리해서 올림픽 출전권 따내는 것이 목표가 될 것 같고 부상없이 건강하게 하는 것이 희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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