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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 850ℓ 든 파력발전기 침수…"오염 우려" 12-30 17:37


기름 850ℓ가 들어있는 부유식 파력발전기가 바다 아래로 가라앉아 해양오염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후 제주시 한경면 용수포구 북서쪽 2.6㎞ 해상에서 침수하기 시작한 해양플랜트연구소 소속의 파력발전기가 해상에서 완전히 자취를 감췄습니다.


파력발전기 안에는 기름 850ℓ가 들어 있어 해양오염이 우려되지만 기상 여건이 좋지 않아 제대로 된 응급조치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해경은 한국해양과학기술원 부설 해양플랜트연구소와 함께 해양오염 방지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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