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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12세 이하 충치치료에 보험 적용 12-30 17:36


보건복지부는 내년부터 12세 이하 어린이의 초기 충치 치료를 위해 최신 치료법 가운데 하나인 광중합형 복합레진 충전에 건강보험을 적용한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치과의원 기준으로 치아 1개당 약 7만∼14만원의 치료비를 내야 했지만 앞으로는 치아 1개당 2만5,000원, 기존보다 약 75% 줄어든 금액을 내면 됩니다.


적용 대상은 만 13세가 되기 전까지의 어린이로 유치가 아닌 영구치에 충치가 발생할 때 해당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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