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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크리스마스 덮친 최악 폭염…한국인 등 7명 익사 12-30 17:36


호주에서는 낮 기온이 40도를 웃도는 폭염이 일주일째 이어지면서 7명이 숨지는 등 익사자가 속출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통신에 따르면 성탄절 주간 계속된 폭염에 많은 사람이 해변으로 몰리면서 남동부 빅토리아주에서만 24일부터 엿새동안 5명이 익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25일 뉴사우스웨일스 주의 한 호수에서 스노클링을 하던 한국인 한 명이 물에 빠져 숨지는 등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호주 기상청은 시드니 등 일부 도시에 '매우 강한' 폭염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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