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서울시민 68% "김정은 위원장 서울 답방 찬성" 12-30 17:09


서울시민 10명 중 7명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서울 답방에 찬성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서울시는 서울 거주 만19세 이상 2,0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에서 '남북교류 협력사업 의식조사'를 한 결과 68%가 김 위원장의 답방에 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반대는 22.4%였습니다.


성별로는 남성의 찬성 비율이 여성보다 높았고 연령별로는 30대, 40대의 찬성 비율이 20대와 50대 이상보다 높았습니다.


답방 시 바라는 이벤트로는 '시민 대상 연설'이 38.1%로 가장 많았고 '남북정상회담 성공기원 촛불문화제'가 뒤를 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광고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