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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장애인 발언' 이해찬에 대표직 사퇴 촉구 12-30 16:11


"정치권에 정신 장애인들이 많다"고 발언한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를 향해 야권이 대표직 사퇴를 촉구하며 공세를 쏟아냈습니다.


자유한국당 윤영석 수석대변인은 "사람에 대한 볼품 없는 인식수준을 보여줬다"며 "이 대표는 책임지는 모습으로 당 대표직에서 내려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바른미래당 김정화 대변인도 "삐뚤어진 인식과 성품의 민낯이 드러났다"며 "당 대표에서 물러나는 것이 도리"라고 주장했습니다.


민주평화당 문정선 대변인은 "사과로 무마할 일이 아니다"라고 말했고 정의당 정호진 대변인도 "특단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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