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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덕ㆍ양효진, 프로배구 올스타 남녀 최다 득표 12-30 15:46


한국전력 서재덕과 현대건설 양효진이 프로배구 올스타 투표에서 남녀 최다 득표의 영광을 차지했습니다.


서재덕과 양효진 모두 팀 성적은 최하위로 처져 있지만 몸을 아끼지 않는 투혼을 인정받은 결과로 해석됩니다.


한국배구연맹은 팬 투표로 28명을 추리고 전문위원회 추천으로 12명을 더해 남녀 총 40명의 출전 선수 명단을 확정했습니다.


프로배구 올스타전은 내년 1월 20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립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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