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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적 상봉 예멘 모자 '영원한 이별' 12-30 12:04


미국 행정부의 반 이민 행정명령으로 죽어가는 아들을 오래도록 만나지 못한 예멘 여성이 가까스로 미국에 입국했지만 불과 열흘 만에 아들과 영원히 이별했습니다.


예멘 출신 부모에서 태어나 선천성 뇌 질환으로 미국에서 치료를 받던 압둘라 하산은 현지시간 29일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소재의 어린이병원에서 눈을 감았습니다.


압둘라 하산 어머니의 국적은 예멘으로 무슬림 입국금지 행정명령에 가로막혀 미국 입국이 불허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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