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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터키 "미군 철수 시리아서 공조 강화" 12-30 12:03


러시아와 터키의 외교 안보분야 고위 대표들이 시리아 내 미군 철수에 따른 새로운 환경을 고려해 양국 공조를 강화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은 현지시간 29일 모스크바에서 열린 러시아와 터키의 회담 이후 양국이 미군 철수 이후 시리아에서 양국 군대간 조율 필요성에 공감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시리아에 파견된 약 2천명의 미군 전원을 철수시키겠다고 밝혔고, 28일부터 철군이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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