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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스페셜] '세상에 착한 담배는 없다?' 궐련형 전자담배 유해 논란 12-28 18:26

(서울=연합뉴스) 이세영 기자 = 최근 담배업계와 식품의약안전처가 궐련형 전자담배의 유해성을 두고 팽팽하게 대립 중이다. 일부 제품에서 타르 함유량마저 일반담배보다 높게 검출됐다는 당국의 발표에 업계가 정면반박하면서 논란이 증폭된 상황이다.

궐련형 전자담배의 유해성 논란을 두고 소비자는 혼란스럽다.

과연 궐련형 전자담배가 이대로 괜찮은 걸까?

흡연자들의 이용이 늘고 있는 전자 담배의 유형에는 액상형과 궐련형 두 가지가 있다. 액상형 전자담배는 니코틴이 들어있는 액상을 끓여 그 수증기를 흡입하는 것이지만, 궐련형 전자담배는 일반 담배처럼 담뱃잎을 사용한다.

논란의 중심에 선 궐련형 전자담배와 일반 궐련 담배의 가장 큰 차이는 궐련형 전자담배의 경우 궐련 담배와 마찬가지로 담뱃잎을 사용하지만 태우지 않고 찐다는 점이다.

궐련형 전자담배의 온도는 300도 수준이다. 여기서 나오는 니코틴 증기는 일반 담배보다 안전한 걸까?

Y스페셜 제작진은 궐련형 담배 유해 논란에 대해 다양한 연구진의 연구 결과를 살펴보았다.

sev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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