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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환노위, '김용균법' 합의 실패…내일 다시 논의 12-26 21:11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오늘(26일) 고용노동소위원회에서 일명 김용균법으로 불리는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을 논의했으나, 안전관리 책임 강화 문제를 놓고 충돌, 합의에 실패했습니다.


소위 위원장인 한국당 임이자 의원은 "이견을 많이 좁혔지만 좀 더 토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며 "각 당의 의견을 모아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환노위는 본회의 직전인 내일 오전 다시 소위원회를 열어 합의에 나섭니다.


한편, 고 김용균씨 어머니는 이날도 국회를 찾아 법안 심의 진행 상황을 지켜본 뒤 눈물을 쏟으며 법안 처리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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