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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과거사위원회 내년 2월초까지 활동 기한 연장 12-26 20:58


검찰 과거사위원회는 올 해말인 활동 기한을 내년 2월초까지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과거사위는 일단 규정에 따른 최장기간인 내년 2월 5일까지 연장하되, 조사 마무리를 위해서는 내년 3월까지 활동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 법무부에 규정 개정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위원회는 고 장자연 사건 등 조사를 마쳤거나 최종 보고를 앞둔 8건의 사건은 다음 달 심의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다만 김학의 전 법무부차관 성접대 의혹 사건 등은 사건 재배당 등으로 조사가 완료되지 않았다며 신속히 마무리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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