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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억 횡령 골프장 직원 검거…"도박으로 탕진" 12-26 20:11


전남의 한 골프장에서 수십억원을 횡령한 뒤 잠적한 20대 직원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남 나주경찰서는 횡령 혐의로 27살 박모씨를 붙잡아 조사 중입니다.


박씨는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전남 한 골프장 회계담당으로 일하며 116차례에 걸쳐 85억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씨는 경찰에서 "85억원 대부분을 인터넷 스포츠 도박으로 탕진했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박씨의 계좌를 분석해 피해금의 행방과 공범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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