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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공개입당 1호' 신용한 전 충북지사 후보 탈당 12-26 20:06


바른미래당 창당 이후 '공개입당 1호'로 기록됐던 신용한 전 충북지사 후보가 탈당을 선언했습니다.


신 전 후보는 입장문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으로 시작했던 바른미래당은 소신이나 비전, 가치, 철학과 너무 크게 결이 어긋나 있었다"고 주장하며 "맞지 않는 옷을 억지로 걸치기보다 초심으로 돌아가 스스로 광야로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신 전 후보는 또 "다른 당에 입당할 생각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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