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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미플루 복용 여중생 추락사…부작용 논란 12-26 18:14

<전화연결 : 이재갑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

지난 22일, 독감치료제 타미플루를 복용한 여중생이 아파트에서 추락사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유족들은 숨진 여중생이 타미플루 복용 이후 환각증상을 호소했다며 부작용을 의심하고 있는데요.

관련 내용 이재갑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질문 1> 독감 치료제로 알려진 타미플루가 논란의 중심으로 떠올랐습니다. 일단 타미플루가 어떤 약인지 먼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질문 2> 유족들은 여중생의 추락사가 타미플루 부작용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사망한 여중생이 타미플루를 복용한 뒤 환각증세를 보였다고 말하고 있는데요. 타미플루에 환각 증세와 연관될 수 있는 성분이 들어있습니까?

<질문 3> 사건 이후 식약처는 타미플루에 대한 안전 서한을 배포했습니다. 10세 이상의 소아 환자의 경우 이상행동이 나타날 수 있으니 적어도 이틀은 관찰을 하면서 주의해달라는 건데요. 10대에게 유독 이상증세가 심한 이유가 있나요?

<질문 4> 타미플루 복용법은 5일간 경구 투약을 하는 겁니다. 만약 투약 도중 환각 증세가 나타나는 경우 어떻게 대처해야 합니까?

<질문 5> 날이 추워지고 있습니다. 독감을 치료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타미플루 부작용으로 많이들 불안해하시고 있으니, 효과적인 독감 예방법에 대해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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