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배너
[현장연결] 우리측 대표단 착공식 마치고 귀환…도라산역 도착 12-26 13:58


오늘(26일) 남북 철도, 도로 연결 착공식에 참석했던 우리측 대표단을 태운 특별열차가 막 도라산역에 도착했습니다.

현장 화면 잠시 보시겠습니다.

말씀드린 것처럼 오늘 남북 철도, 도로 연결 착공식에 참석을 했던 우리 측 대표단을 태운 특별열차가 조금 전에 도라산역에 도착을 했습니다.

오늘 남북 간 철도, 도로 연결 및 현대화 사업의 첫 이정표를 세울 착공식이 오늘 오전 북측 개성 판문역에서 열렸습니다.

양측 주요 인사가 각 100여 명이 참석을 했고요.

경의선, 동해선 철도, 도로 연결 및 현대화 착공식을 오늘 오전에 개최를 한 것입니다.

남과 북의 참석자들은 김현미 장관과 김윤혁 부상의 침목 서명식에 이어서 또 궤도를 연결하는 궤도체결식 또 도로표지판 제막식을 함께한 뒤에 기념촬영을 진행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 본행사가 마무리된 뒤에 방금 전에 행사를 마친 남측 남석자들이 참석자들이 도라산역으로 도착하고 있는 모습을 저희가 함께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이곳 도라산역에서 입경 절차를 마친 뒤에 이제 서울역으로 이동을 하게 되고요.

열차 구성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모두 9량입니다.

기관차를 포함해서, 기관차는 북측의 철도를 달릴 수 있게끔 새마을호를 개조를 했습니다.

또 100명의 인원이 갔다 왔던 만큼 지난번 경의선과 동해선 철도 조사 때와는 달리 객차가 주로 붙었고 또 물과 간단한 간식을 실은 화물차 등으로 구성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광고
댓글쓰기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