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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서 승용차 바다로 돌진…40대 운전자 구조 12-26 13:32


어제(25) 오후 11시 24분쯤 전남 광양시 옥곡면 신금리 바다에 차량이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는 차량에서 운전자 47살 전모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전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며, 음주는 측정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졸음운전을 했다는 전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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