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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재단, 아웅산 수치 광주인권상 철회 12-18 20:28


5·18기념재단이 민주화운동의 상징이었던 미얀마의 아웅산 수치에게 수여한 광주인권상을 철회했습니다.


5·18기념재단은 어제(17일) 이사회에서 미얀마 소수민족인 로힝야족 학살을 방관한 점 등을 이유로 아웅산 수치에게 수여했던 광주인권상을 철회키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재단은 "로힝야에 대한 인권유린과 비인도적인 방관은 광주인권상의 정신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행위"라고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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