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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 10명 사고 펜션…강릉시 "인허가 문제점 미발견" 12-18 20:08


강릉시가 수능시험을 마친 고3 학생 10명이 사고를 당한 펜션에 대해 건축 관련 인허가 문제는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시에 따르면 이 펜션은 지난 2014년 4월 사용승인을 받은 건물로 2층 건물 복층 구조로, 준공 이후 게스트 하우스로 사용되다 수리해 올해 7월 펜션 영업을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강릉시는 대상 건물이 올해 펜션 영업을 시작할 때 소방 관련 사항을 점검했지만, 가스는 지자체 점검 사항이 아니어서 따로 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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