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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구성] 강릉 펜션 사고 경찰서장 현장브리핑 12-18 20:03


이번 강릉 펜션 사망사고와 관련해 조금 전 강릉경찰서장이 브리핑을 했습니다.

경찰은 일산화탄소 누출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브리핑 장면 직접 보시죠.

<김진복 / 강릉경찰서장> "저희가 신고를 받은 게 오늘 13시 15분경에 119로 신고가 됐습니다.

그래서 경찰의 공동대응 요청이 나와서 경찰과 소방이 거의 같은 시간에 와서 수사를 하게 됐고요.

사고가 난 대상자들은 은평구에 있는 고등학교의 학생들 10명입니다.

현재까지 피해 상황은 사망자가 3명, 중상자가 7명입니다.

지금 병원은 아산병원에 6명, 그 중 1명이 사망 그리고 원주 기독병원에 2명, 고려병원에 있는 두 분은 사망하셨습니다.

지금 우리 강원청2부장님이 주관이 돼서 수사본부를 편성해서 이번 사건에 관해서 수사를 하고 있습니다.

(부검도 진행합니까?) 지금 국과수하고 요원들이 와 있는데요.

그쪽에서 결정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좀 추이를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부검은 결정되지는 않았다는 말씀이신가요?) 필요성을 검토해 보고 부검이 필요하다면 부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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