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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ㆍ18 계엄군 56명 심의 없이 유공자 지정 12-18 17:12


국가유공자로 지정된 5·18 계엄군 중 대다수가 아무런 심의 절차를 거치지 않고 유공자로 지정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송갑석 의원이 국가보훈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5·18 계엄군 가운데 국가유공자로 등록된 73명 중 56명이 관련 심의 절차 없이 유공자로 지정됐습니다.


특히 계엄군 책임자급인 소령 5명 등 30명은 국립현충원에 안장됐습니다.


최근 5·18 계엄군에 대한 국가유공자 지정을 취소해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지만, 관련 정부 부처에서는 서로 책임을 떠넘기고 있는 상황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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