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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문재인정부 유전자에 민간인사찰 없어" 12-18 15:54


청와대가 전직 특별감찰반원이던 김태우 수사관이 폭로한 민간인 사찰 의혹에 대해 "문재인 정부의 유전자에는 애초에 민간인 사찰이 존재하지 않는다"며 강력 반박했습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오늘 오후 브리핑을 통해 "가상화폐 대책 수립 과정에서 기초자료 수집을 민간인 사찰인양 한 언론 보도는 왜곡"이라며 "어떤 정치적 의도·목적이 있었던 게 아니므로 민간인 사찰과 전혀 무관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은행장 비위 첩보 수집과 관련해서도 김 대변인은 "지시에 의한 게 아니라 특감반원이 임의 수집했고 감찰 범위를 넘어섰다고 판단해 바로 폐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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