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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 농협, 경찰청과 연말 공동 봉사활동 外 12-18 15:32


경제계 소식을 알아보는 '비즈&' 시간입니다.

오늘은 어떤 소식들이 올라와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 농협, 경찰청과 연말 공동 봉사활동

농협중앙회가 경찰청과 함께 연말 공동봉사활동에 나섰습니다.


김병원 회장과 민갑용 경찰청장을 포함한 공동봉사단 40여명은 오늘(18일) 서울 남대문 쪽방촌을 찾아 난방용품과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주거 환경개선작업을 벌였습니다.


김 회장은 "앞으로도 주변 이웃들의 어려움을 살피고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S-OIL, 급여 잔돈으로 담도폐쇄증 어린이 지원


S-OIL이 담도폐쇄증을 앓는 저소득 가정 어린이를 위한 치료비 1억8,000만원을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습니다.


이 기부금은 임직원 1,800여명이 매달 월급에서 1만원 미만의 우수리를 모아 조성한 돈입니다.


S-OIL은 2009년 사회복지협의회와 협약을 체결한 뒤, 10년간 119명에게 치료비를 지원했으며 어린이 환자 가족 사진을 찍어주는 재능봉사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 르노삼성, 소형 전기차 '트위지' 부산서 생산

르노삼성자동차가 그간 스페인 르노공장에서 생산해 수입해오던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를 부산에서 생산합니다.


르노삼성은 오늘 이같은 내용을 담은 공동협력 양해각서를 부산시,동신모텍과 체결했습니다.


이번 양해각서를 계기로 트위지는 내년 9월부터 5년간 부산에 있는 동신모텍에서 생산돼 내수 공급은 물론, 수출도 하게 됩니다.

▶ LH, 하도급업체 가설사무실 설치비도 공사비 지원


토지주택공사 LH가 앞으로 하도급업체가 건설현장에 설치하는 가설 사무실 공사비를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현장 필수시설인 가설 사무실은 그간 발주기관들이 공사원가에 넣지 않아 하도급업체들은 사무실 설치비용을 떠안아야 했습니다.


앞으로 LH는 가설사무실 운영비를 공사원가에 넣고, 공사 기간 연장 시 하도급업체가 쓴 비용을 정산받을 수 있게 관련 기준을 정비할 방침입니다.

▶ GS리테일, 7년내 전기차 충전시설 500곳으로


GS리테일은 현재 42곳인 편의점 GS25와 GS슈퍼마켓의 전기차 충전시설을 2025년까지 500곳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GS 점포에 설치된 충전기는 90% 이상이 고속충전기여서 30KW 내외 전기차는 30분 정도면 완전 충전됩니다.


GS리테일은 내년까지 100개 이상 점포에 충전기를 설치하고 2025년까지 순차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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